안녕하시냐? 나 사나이 김성주가 돌아왔다.
금일 생각보다 야근이 적어 기분이 좋아 블로그나 써볼 테야. 처음 시작은 한국시리즈 예매의 날이었지.. 1차전은 4만번대 들어가서 뒤에 경기들은 하나쯤은 잡겠구나~라는 건방진 생각을 하였습니다.
REAL. 진짜 와..
벽 느끼고 바로 예매 포기했자나~ 그냥 스포츠 펍 가서 보기로 약속 잡고 즉시 인터파크에서 도주하였습니다. ㅋㅅㅋ 용준이형 케이스랑 폰 색상이랑 진짜 지리긴 해.
용주니형이 커피 사준 기념비적인 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만나면 밥이나 커피나 잘 사줘요) 이 사람은 아마 혈액도 주황색일 거야 ㅇㅇ 짜쟌스 자리 좋죠! 예약 못하고 1시간 일찍 와서, 빌었어~ 빌었어 그랬더니 자리를 줬어~ 경기 시작 전에 진짜 가게에 엘지 팬들 너무 많아서 슬펐어..
대전 가서 놀고 싶었어 ㅠ 애들 기다리는 동안 맥주도 미리 시켜주었어. 맥주는 시원했어.
주붕이도 합류하고 경기 시작~! 그래도 주변 테이블은 다 이글스 팬들이라 편안...
원문 링크 : 쓸테야테야 일상글쓸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