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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다이아몬드 디스턴스15L, 호카 텍톤X, 트레일런 경량산행

 블랙다이아몬드 디스턴스15L, 호카 텍톤X, 트레일런 경량산행

한동안 중등산화, 커다란 배낭 등의 복장으로 하이킹을 즐겼습니다. 즐겼던 시간이 길어진 만큼 스타일을 변경하는 게 쉽지 많은 않습니다.

모든 운동하는 것들은 무게가 가벼워야 합니다. 무거워서 좋을게 전혀 없습니다.

러닝화 쪽은 몇십 그람 줄이고자 최선을 다하는 분야입니다. 트레일 러닝으로 스타일을 전향 중이라 장비도 변경하고 있습니다.

하이킹이라고 무거울 이유가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아주 튼튼한 조끼형 배낭입니다.

외부에 다양한 액세사리를 장치할 수 있도록 케이블이 있습니다. 그리고 사진에서 처럼 스틱을 끼워넣을 수 있습니다.

전면부에 실리콘 물병 및 전화기 기타 행동식을 수납할 수 있습니다. 주로 실리콘 물병을 사용하고, 저는 600미리 2개를 넣고 번갈아 가면서 마셨습니다.

한쪽만 마실 경우 무게가 틀어질 수 있습니다. 권장은 번갈아 가면서 마시는 것입니다.

물통 용량은 500미리 2개면 벌써 1리터입니다. 배낭속에 추가로 물이 있고, 어깨끈에 넣은 500짜리물병이 다 떨어지면 ...

# 내돈내산 # 디스턴스15 # 블랙다이아몬드 # 실리콘물병 # 조끼형배낭 # 트레일러닝 # 하이킹 # 호카텍톤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