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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페이스 유지 훈련

 530페이스 유지 훈련

러닝 모자를 샀습니다. 내 돈 내산 ^^; 최근에 택톤을 구입하면서 모자도 별로 없고 해서 호카 러닝 모자를 구입했습니다.

마감이 매우 훌륭하고, 건조속도가 빠릅니다. 저녁에 러닝하고, 빨아서 대충 짜서 거실에 널어 두었더니, 다음날 아침에 다 말라 있었습니다.

오늘도 별무리 경기장에서 훈련했습니다. 아직도 발목 통증이 완전히 없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거리는 조금만 달렸습니다.

대충 10바퀴인데 GPS가 튀었네요. 알파플라이1(2가 나왔으므로) 신었습니다.

양말은 인진지 입니다. 몸이 조금 무겁기도 했지만, 발목에 무리 갈까 봐 살살 아껴서 뛰었습니다.

조금 더 달릴 수 있었지만, 적당히 했습니다. 내년에는 트레일 러닝을 본격적으로 해볼 예정인데, 발목을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 걱정입니다....

530페이스 유지 훈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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