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간중간 후기는 전부 내돈내산이며 제 주관적인 느낌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진작 포스팅을 올리려고 준비를 했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린다.
지난 3월에 박람회도 가보고 싶었는데 사전 예약 일정을 놓쳐서 티켓 구매를 못해서 직접 가보지는 못했다. 먼저 내가 최근 좋아하는 백주 부문부터 시작해 보자~ 여기 "제갈양"주는 내가 작전에 포스팅했던 그 "제갈량가주"와는 다른 백주다.
[백주] 제갈량가주 위스키를 마시다가 갑자기 백주를 맛보고 싶어서 깐풍치킨과 함께한 제갈량가주. 향이나 맛은 연태고량주와... blog.naver.com 대청관양 어품, 유전화, 백년지존은 아래에 후기를 포스팅 했었다.
모두 농향형 백주로 상당히 좋았고, 그중에 어느 것이 더 좋다고 우열을 가리기는 조금 어렵다. 다만 대청관양은 검은색 병, 유전화주는 흰색병, 백년지존은 투명한 병이고, 유전화나 백년지존은 케이스가 고급스러운데, 판매하는 곳이 많지 않아 구매는 조금 어려운 편이다.
[백주] 대청관양 어품 (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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