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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마치며

 여행. 마치며

오스트리아 여행을 마치고 부다페스트로 가게 되었습니다. 부다페스트 역 앞 노르웨이에서 오로라 보려고 3일 동안 밖에서 노숙한 바람에 감기가 심하게 걸려서 아무것도 못 하고 거의 방에만 있게 됐습니다.

새로운 몬스터 몬스터에서 “몬스터 중독”을 치료하기 위해 나온 리해브 버전입니다. 탄산과 카페인이 없고 립톤 같은 맛이 납니다.

또 다른 몬스터 해밀턴 몬스터.. F1 선수랑 콜라보 한 몬스터입니다.

근데 저는 르클레르를 더 좋아하는데. 열라면 식욕이 없어서 라면도 먹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부다페스트 맥도날드 부다페스트 길고양이 여기는 길고양이가 먼치킨입니다. 국회의사당 온천도 가고 좀 돌아다녀 보려고 했는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숙소 근처에서만 관광했습니다.

어부의 요새 부다페스트 시내에서 20분 정도 언덕을 오르면 도착하는 어부의 요새입니다. 19세기 헝가리 전쟁 때, 어부들로 이루어진 시민군이 요새를 방어했던 역사로 인해 이러한 이름이 붙게 되었습...

원문 링크 : 여행.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