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점심을 먹고 찾아간 곳은 '애월 한담공원'. 제주에 그렇게 여러번 갔어도 이상하게 북서쪽은 거의 안갔는데 애월댁 이효리씨 덕분에 애월에 대한 호기심도 있었고 해서 숙소도 애월로 잡고 숙소 근처에 있는 한담공원을 먼저 가보기로 했다.
보슬비가 내리고 있었고 주차장이 너무 많아 어디다 차를 세워야 할지 헷갈렸다. 유료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한참 걷다보니 한담공원 아주 가까이에 무료주차장도 있었다 ㅠㅜ 주차장이 그리 크진 않았지만 아래 해변도로와 큰길 사잇길을 조금만 가다보면 동네 어르신들 휴식장소인 정자 같은 곳 옆에 무료주차장이 있다.
해변 산책길로 가는 사잇길로 내려가서 멀리 보이는 하복식당부..........
제주여행2-보슬비 내리는 애월 한담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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