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늦은 시간까지 계속된 일정으로 피곤했던 우리는 여유롭게 일어나 조식 먹고 버스로 오르셰미술관 고고싱! 호텔에서 구입한 까르네 첫 개시.
오르셰에서 나를 가장 소름 돋게 했던 모네의 그림. 나중에 돌아와서 확인해 보니 영국 국회의사당 연작 중 '햇살이 비치는 영국 국회의사당'(1900-1901)이라는 작품이었다.
작가를 확인하지 않고 죽 둘러 볼 때도 전율을 느낄 정도로 감동을 주는 작품은 대부분 모네의 작품이었다. 오늘 하루 둘러 볼 미술관 투어 중 마음에 와 닿았던 작품은 오르셰미술관에 가장 많았던 것 같다.
작품에 정신이 팔려 엄마를 잃고 오르셰를 몇바퀴를 돈 우리는 오랑주리 미술관에 가기 전 'le sou..........
6월 19일 2일차 파리 미술관 여행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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