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엔 크게 기대를 안했었다. 하지만 한번은 꼭 가보고 싶었던 '리빙디자인페어'!
드뎌 시간을 내어 얼리버드예매를 하고 코엑스로 출발~~~ 일단 현장등록과 발열체크등 코로나 관련 설문을 간단히 마친 후 밴드를 착용하고 A3 입구로 들어간다. 들어가기 전 개괄적인 파악을 하고 입구에서 제일 먼저 만나는 공간이 이곳.
시원하게 식물조경을 해놓아서인지 입구부터 맘이 편안해짐을 느낀다. 그리고 제일 먼저 눈길이 간 매장!
여러 질감과 색감의 텍스쳐들이 나를 묘하게 흥분시킨다. 이걸로 뭘하면 좋을지, 어떤 작업이 어울릴지 나도 모르게 막 상상의 나래가 펼쳐지면서....!!!
이 작업은 나전칠기 작품인데 깔끔하고 아름다왔다..........
첨 가본 서울리빙디자인페어20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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