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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 술자리 과음 건강 지키기 5가지

 연말연시 술자리 과음 건강 지키기 5가지

올해도 벌써 마지막 달입니다. 12월 하면 크리스마스나 송년회 같은 모임 행사가 떠오르는데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과 만나는 자리다 보니 평소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즐거운 분위기에 취해 주량을 넘어서게 되면 다음날 숙취로 고생하기 마련이죠. 또한 잦은 음주는 건강에 치명적일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알코올은 위점막을 손상시켜 위염을 유발합니다. 또 위산 분비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속쓰림 증상까지 나타날 수 있죠.

게다가 음주 후 구토를 하게 되면 식도염 위험이 높아집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조금이나마 건강한(?)

술자리를 보낼 수 있을까요? 첫째, 자신의 주량을 알고 적당한 음주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는 주 1회 이하의 술자리, 남성은 40g, 여성은 20g 이하의 알코올 섭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를 술로 환산하면 남자는 일주일에 맥주 3잔 정도, 여자는 맥주 2잔 정도이지만, 개인마다 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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