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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하이라인

 [한남] 하이라인

한남동 올 때마다 #본투스탠드아웃 에 들르는데 이제 돈 모으고 아끼는 녀성이 되어야해서 쉽사리 구매를 못하고 있다.. #리움미술관 가니까 이런 문화유산을 남기고 하늘로 가는 게 얼마나 간지나는 일인지 느끼게 됐다.

난 목숨을 걸고 부자가 될 것이다. 오히려 하이라인보다 만족도가 높았던 #마라 이름부터 우린 쓰잘데기 없는 형용사 안붙인다~ 하는 자부심이 느껴지는 곳이다.

내가 태어나서 먹어본 마라샹궈중에 가장 맛있었으며 싱가폴에 가도 한남동 마라보다 맛있는 집은 없을 것 같다. 하이라인 한남은 노을지는 뷰 하나로 먹고 사는 곳이다.

생각보다 작은 매장 크기에 놀랐고 테라스 좌석 테이블이 너무 낮고 불편했다. 하지만 잘생겼는데 친절하기까지 한 사장님의 응대가 녀성고객들의 마음을 다 녹여버렸다.

메뉴 변경이라도 해서 한마디라도 더 걸고 싶었다.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친절하지?

어쩜 저렇게 말을 예쁘게하지? 하지만 자기 여자에게는 터프할수도..

감튀가 제일 맛있고 그 다음 파스타 자꾸만 바...

# 리움미술관 # 마라 # 본투비스탠드아웃 # 본투스탠드아웃

원문 링크 : [한남] 하이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