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본 블로그의 방문자와 이웃 여러분. 요즘 맛집부터 기업까지, 익명 리뷰가 일상이 되었죠.
블라인드(Blind)나 잡플래닛(Job Planet) 같은 플랫폼에서는 직원이나 구직자들이 기업에 대한 솔직한 후기를 남기는데, 기업 입장에서는 악성 리뷰로 골머리를 앓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리뷰가 법적으로 문제 될 수 있을까요?
오늘은 블라인드 기업 리뷰가 명예훼손이나 모욕죄에 해당하는지, 고소 가능성은 어떤지 쉽게 풀어보겠습니다. 익명 리뷰의 법적 문제, 명예훼손과 모욕죄 악성 리뷰와 관련된 주요 범죄는 명예훼손과 모욕죄입니다.
이 둘의 차이를 먼저 알아야 해요. 명예훼손 구체적인 사실을 언급해 상대의 명예를 훼손하는 경우예요.
여기서 '사실'은 진실 여부가 아니라 감정이 아닌 구체적인 사건이나 상황을 뜻합니다. 예를 들어, "이 회사 대표가 불륜을 저질렀다"처럼 특정 사실을 적으면 명예훼손이 될 수 있습니다.
사실이든 거짓이든 상관없어요. 모욕죄 감정적인 표현으로 상대를...
원문 링크 : 블라인드 잡플래닛 기업 리뷰 명예훼손 고소 가능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