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장어구이 집 중에 규모로나 맛으로나 탑 티어 아니 1등인 곳이다. 넓은 주차장에 들어설 때부터 이곳 규모가 엄청나단 걸 알 수 있다.
입구 항상 들릴 때마다 예약을 하고 와서 긴 기다림 없이 안내를 받아 자리로 이동하게 된다. 대기표 부스와 옆 수조에는 메기가 들어 있다.
부스 옆 수조의 메기가 몇 마리 들어있나? 팔뚝만 한 메기가 노닐고 있다.
이곳에서 주문한 장어를 구워준다. 위 카트에서 주문받은 장어를 구워서 방으로 전달해 준다.
하루 몇 마리의 장어를 굽는지는 모르겠으나, 엄청나게 숙련 되었으리라 짐작한다. 밑반찬이 사람 수에 맞춰 양쪽으로 분산되어 구성되어 있다.
사람이 많이 찾는 집은 이런 곳에서도 배려를 느끼게 한다. 소금, 양념구이 주문한 장어구이가 나왔다.
느끼하지 않고 담백 고소한 맛이다. 게다가 탱글탱글 탄력이 있지만 부드럽게 씹히는 식감 또한 재미지다.
생각과 소스로 부족한 자극적인 맛도 더해본다. 메기매운탕 참게 철이 시작되었다고 하여 참게와 메기 ...
#
NO광고
#
솔직리뷰
#
여행
#
임진각
#
임진강
#
임진강역
#
자유로
#
장어
#
주관적
#
집
#
참게
#
탕
#
파주
#
북한
#
반구정
#
문산
#
NO협찬
#
가볼만한곳
#
경기도
#
구이
#
국내여행
#
나루터
#
내돈내먹
#
내돈내산
#
내돈내산리뷰
#
맛집
#
매운탕
#
메기
#
평화누리공원
원문 링크 : 임진강변 장어구이의 명가 반구정 나루터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