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과 조직관리, 인사 라는 단어를 들으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딱딱하고 보수적이며 융통성 없는 이미지 아닐까요?
간여지동으로 천간 정재와 정관을 나란히 붙인 저는 약 15년간 상장회사의 계열사 인사를 총괄하는 책임자로써 위에서 언급하신 이미지를 그대로 간직한 채 살아온 사람입니다. (지금도 별반 다르지는 않은 것 같네요) 흔히 재생관이라고 하는, 그 중에서도 정재와 정관을 강하게 사용하는 사람은 대부분 원리원칙, 과정, 규칙, 그리고 합리성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짙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솔직히 사주는 미신이라고 생각하고 처다 보지도 않았어요.
엄근진의 대쪽 같지만, 갈대처럼 약한. 제 실체입니다...
그러다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던 것은 HR Analytics에 필요한 데이터를 다양하게 모으기 시작하면서 부터였던 것 같아요. 당시 저의 최대 관심사는 어떻게 사람을 계량화하여 데이터화하는 가 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인간의 기본 성향을 검사하는 툴에 집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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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보다중요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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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사주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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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창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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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대하는자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