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력에서 일간인 나를 중심으로, 나머지 글자들에 대한 관계를 십성이라고 분류합니다. 일간을 목화토금수 오행을 기준으로 본질을 살펴볼 수 있다면 십성은 사회생활 속에서 보여지는 관계나 처세 등을 엿볼 수 있어요.
물론 자리에 따라 또는 관계에 따라 강하게, 혹은 있는지도 모를 정도로 약하게 작용하겠지만, 나를 구성하고 있는 기질들 중의 하나임에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그러니 이 글자들의 특징만 알아도, 셀프 사주 풀이가 어느 정도는 가능합니다.
만세력에 붉은 원체크된 얘네들을 십성이라고 불러요 사주 명리학은 자연의 순리가 매우 중요한 학문이에요. 그래서 굳이 외우지 않아도 십성의 흐름을 이해하면 기억하기 쉽습니다.
총 10가지이지만, 음과 양을 1개의 쌍으로 보아서 5가지, 비겁, 식상, 재성, 관성, 인성으로 부르기도 합니다. 일간(나) + 5가지를 합쳐서 육신이라고도 해요 |비겁 = 비견+겁재 먼저 비견과 겁재를 합한 비겁은 일간인 나를 의미해요.
그래서 가장 기본적인 나 또는 ...
#
내가가진특징으로
#
내가강하게쓰려는기운이
#
내사주내가보기
#
대부분
#
도움받는운이
#
사주역으로접근하기
#
셀프사주
#
좋은운
원문 링크 : [셀프사주] 일간과의 관계, 십성의 특징을 통한 사주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