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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사주] 나는 어떤 배우자, 연인을 만나면 좋을까?

 [셀프사주] 나는 어떤 배우자, 연인을 만나면 좋을까?

살아가면서 '나'만큼 궁금한 것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배우자, 또는 연인을 꼽을 수 있지 않을까요? '나'의 기본 정체성이 일간이라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욕망이 표현된 곳이 일지입니다.

이 일지는 배우자궁이기도 하기 때문에, 내가 원하는 배우자의 모습이 되기도 합니다. 요기가 일지 입니다.

만세력 어플을 사용하면, 내 일지와 일간의 관계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데요, 사주 명리학에서는 일간과 어떤 관계를 맺는지에 따라 '십성'이라고 표현합니다. 이 십성별 특징으로 나타나는 '나'의 기본 욕구를 중심으로, 배우자, 또는 연인에게 가장 중요하게 요구하는 내가 원하는 상대의 모습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붉은 상자 안의 글씨가 일지의 십성 입니다. 비견 또는 겁재 내 일지와 색이 같은 경우는 십성으로 비견 또는 겁재입니다.

나를 봐주고 내 편을 들어주는 게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입니다. 그러니, 어떤 상황에서도 나를 믿고 지지해주는 사람을 만나는 게 좋습니다.

식신 또는 상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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