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팔고 얻는 것, 그리고 남는 것 퇴근 시간이 한참이 지나서야 시체처럼 퇴근한 후배와 저녁을 먹었습니다. 술 한두 잔이 들어가자 후배가 피곤한 얼굴로 말했어요 .
"언제까지 이 일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배우는 것도 없고, 남는 게 없어요."
그 말을 듣는 순간, 뭔가 익숙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언젠가의 제가, 예전에 이 말과 똑같은 말을 했었던 것 같아요. .
그때의 저도 비슷한 생각을 했었습니다. 일을 하고 있지만, 결국 남는 것이 없구나.
노력해서 전문성과 경력을 쌓아 올린 시간을, 그저 돈으로 환산해 팔고 있을 뿐, 아무런 미래도 쌓이지 않고 있었다는 것을요. 소중한 시간을 단순히 재화로만 환산하면 손해입니다.
안전하다는 착각 안전성을 가진 대부분의 회사, 즉. 어느 정도의 단단한 사업성을 확보한, 규모를 갖춘 대부분의 회사는 최적화를 원해요.
이는 곧,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내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미 구축된 시장이니, 확보한 수익 구조를 최대한 오랫동안...
원문 링크 :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던져야 할 질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