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에 대해 공부를 하면 십성에 대한 이야기를 중요하게 하게 됩니다. 우리는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사주에서 관계에 대한 특성을 가장 잘 드러내 주니까요 사주 공부의 시작은 일단 암기죠 ㅎ 그래서 공부를 시작하면 열심히 외우게 됩니다.
비견과 겁재의 특성은 이렇고, 식신과 상관의 특성은 또 이렇고, 그래서 정재와 편재, 정관과 편관은, 또 정인과 편인은 어떻다고요.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외우고 사주를 보기 위해 만세력을 바라보면 다시 한숨이 나옵니다.
열심히 외운 특성을 어떻게 써야 할지 막막해져 오거든요. 공부 좀 했다고 생각하고 사주를 처음 봤을 때, 저는 물음표만 한 수십 개 그렸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석을 조금 돕기 위해 극(剋)에 대한 이야기를 한 스푼 더해보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생(生)의 개념부터 배웠어요.
생(生)은 날 생의 한자 뜻 그대로, 내가 힘을 써서 태어나게 해준다는 거예요. 비겁(비겁+겁재)은 힘을 써서 식상(식신+상관)을 식상(식신+상관)은 힘을 써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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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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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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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성해석
원문 링크 : 십성의 해석, 극에 대해 생각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