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과의 상담을 하면, 가장 많이 듣는 질문 중에 하나는 “그래서 저는 언제 이직할 수 있나요?” "이직 할 수 있을까요?"
의 이직운에 대해서입니다. 누구나 공감하는 심정.
그런데 이 이직운 또는 이동수는 약간 배우자 운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마치 여러 가지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죽어버리는 살아남아라 개복치 같은 느낌이요.
추억의 개복치 게임. 기억하시나요?
일단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들거나 이직을 당하는 경우를 정리해 보면 비견과 겁재가 근으로 오는 경우 겁재가 정재를 만나는 경우 상관이 있는데 정관운이 오는 경우 식신과 상관이 많은 경우에 정관운이 오는 경우 정관이 있는데 편관운이 오는 경우 정관이 있는데 상관운이 오는 경우 정관과 편관이 혼재해 있는데 정관이나 편관이 또 오는 경우 편관이 많은데 식신운이나 상관운이 오는 경우 월지가 충이 일어나는 경우 월지가 삼합을 이루는 경우 …. 등등등 글을 쓰면서 생각난 대로 적었는데, 차분히 적으면 아마 몇 개는 더 나올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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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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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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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원문 링크 : 직장인 이직운, 이동수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