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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일주, 무토 일간

 무술일주, 무토 일간

오늘의 주인공 일주는 무토일간의 술토로 간여지동인 무술일주 입니다. 어감처럼 무술 이미지 생각하시면 맞을까요?

무도인 만큼 자존감이 높습니다. 무토는 높은 산의 이미지입니다.

마테호른 같은 높은 산을 떠올려 보세요 멋있고 아름답지만 오르기는 어렵잖아요? 무토는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는 자존심이 강한 기질이 있습니다.

거기에 둘째가라면 서러운 괴강살도 가지고 있어요. 괴강살은 한자부터가 별의 우두머리입니다.

근데 그 별도 그냥도 아닌, 무려 북두칠성이에요. 그러니 자존심이 엄청나게 강합니다.

보기에는 너무 멋지지만, 사람이 오르려면 힘들어요. 그래서 조금은 고독할 수 있습니다.

그 강력한 자존심에 더해서 같은 토의 기운인 술토를 가졌습니다. 위아래로 같은 기운을 간여지동이라고 해요.

같은 목적을 가진 기운이 힘을 내니 그 기세가 어떻겠어요? 높은 자존감까지 더해진 무술일주는 마음먹은 일은 끝장을 봅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 포기를 모르는 불꽃남자 같은 느낌이에요.

병술일주에...

# 무술일주 # 무토 # 무토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