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좋아하는 일들의 하나는 이웃님들의 집을 구경 다니는 겁니다. 블생의 멋진 점 중에 하나는, 나와 다른 타인의 생각과 지혜를 구경하고 얻을 수 있다는 거죠.
때로는 지혜를, 때로는 삶의 통찰을, 때로는 용기를. 그래서 저는 제 이야기를 떠드는 것만큼, 이웃님들의 집을 구경 다니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다 얼마 전 공부벌레님의 책 리뷰를 보고, 엄청난 반성에 빠졌습니다. 상대방이 무얼 잘하는지는 관찰해야 알 수 있다.
관심은 사랑이다. 이웃 공부벌레님의 불편한 편의점2 리뷰 중 불편한 편의점 2 많은 이웃님들이 포스팅한 불편한 편의점 오늘은 '불편한 편의점 2' '불편한 편의점 1'... blog.naver.com 나도 좋고 상대방도 좋아요.
혹은 사물이나 자연도 좋습니다. 뭐가 되든 잘 알고 싶다면 우선 관찰해야 해요.
관심을 가져야만 하죠. 그런데, 이 관심은 그저 호기심으로는 되지 않습니다.
사랑이라고 표현하셨는데, 그만큼의 애정과 노력과 열정을 쏟아야만 알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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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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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원문 링크 : 아이의 가장 큰 결핍,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