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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소 점검, 네네네의 결과

 정비소 점검, 네네네의 결과

“차는 소모품이다. 그러니 모시고 살지 말자 필요한 만큼 잘 쓰면 된다.”라는 무덤덤한 성격의 소유자인 짝꿍과 귀차니즘의 신도인 저는 소유하고 있는 차에 대한 관리는 잘 하지 않아요 차는 소모품이다.

잘 달리기만 하면 된다는 주의로 삽니다. 넵.

사실 게으른 자의 변명이에요. 내부 청소는 연례행사이며, 외부 세차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나마 짝꿍의 차는 캠핑이라도 다녀오면 바깥바람맞았으니 한 번씩 세차라도 해주지만, 데일리로 운행하는 제 차는 잘 모르겠어요. 언제 세차를 해줬더라..

그래도 요새는 어플이 너무 잘 나왔어요 알아서 알람을 줍니다. 친절하게도 종류별로 알려줘요.

그러니 둔감하고 잘 잘 모르는 저는 그저 알람이 오면 으레 정비소를 찾아 가요. 전문분야는 전문가에게.

쓸데없이 물어봐야 핀잔만 듣습니다. 지난주에는 짝꿍의 차가 정비소를 다녀왔는데, 이번 주는 제 차가 정비소를 가야 한다고 합니다.

사실은 제 차의 순서가 먼저인데, 게으름과 귀차니즘으로 하루 이틀 미루니 순서가 바...

# 공짜는없다 # 아웃소싱단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