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주인공은 흙(土)의 기운을 품은 무토일간이 나무(木)의 기운을 품은 인(寅)과 짝을 이룬 무인일주 입니다. 만세력을 확인해서 윗부분 글자가 무(戊), 아랫부분 글자가 인(寅)을 확인해 주세요.
무인일주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무토일간, 무인일주의 특징 한자로 흙 토(土)는 글자부터가 양을 뜻하는 +와 음을 뜻하는 -가 합쳐져서 만들어진 글자에요. 모든 오행은 토와 인연을 맺음으로써 연결됩니다.
당연히 나무는 흙 위에서 자라고요. 흙의 기운을 가진 무토일간에게 나무의 기운인 인(寅)이 짝을 이뤘어요 무토의 물상이 커다란 산이라고 했잖아요?
단단한 대지가 나무를 포용해서, 큰 산에 나무가 울창하게 들어섰습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틀이 있어 원칙을 지키려고 하는 편입니다.
또 나무의 특징을 이어서 궁극적인 목표는 명예, 지위의 상승이에요 안 그래도 우뚝 솟은 산에, 수직 운동을 기본으로 하는 나무가 가득합니다. 인(寅)은 호랑이이기도 해요.
십성으로 인(寅)은 편관에 해당해요 호랑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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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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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토일간
원문 링크 : 무인일주, 무토일간. 2025년 을사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