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마다 성향은 저마다 다릅니다. 당연히 어떤 아이는 도전하는 것을 즐기고, 실패해도 금방 일어나 다시 시도하는 반면, 어떤 아이는 불확실한 것이나 틀리는 것 자체를 극도로 싫어하고 스트레스를 받기도 합니다.
특히, 수학 공부를 할 때 극명하게 드러나요. 크면 나아질까?
할 수도 있지만, 기질은 변하지 않습니다. 조금 틀린 것에 대해, 완벽주의의 욕심을 발휘해서 다음에는 더 잘해야지!
하는 투쟁심이 나오면 다행입니다. 멘탈만 케어해주면 되니까요.
그런데 그런 전투력? 과는 별개로 그냥 싫어하는 경우가 문제예요.
할 수 있는데 틀린 것에 대한 향상심보다는 그냥 하기 싫고 피하고 싶습니다. 가장 최악의 경우는, 회피하고 도망가는 거예요.
크면 나아지겠지? 안타깝지만 이건 기질에 가깝기 때문에, 성장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아니 조금은 나아지겠지만,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되지 않아요. 제일 큰 문제는, " 하기 싫어!"
하고 회피하는 거죠 사주에서 오행 중의 ‘수’는 지혜와 사고력,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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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틀리는 게 싫은 아이, 사주 수가 많은 아이 기질 육아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