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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성으로 보는 팀워크 스타일, 당신은 조직에서 어떤 역할입니까?

 십성으로 보는 팀워크 스타일, 당신은 조직에서 어떤 역할입니까?

조직 안에서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이 달라요 어떤 사람은 기획을 잘하고, 어떤 사람은 말이 많고, 어떤 사람은 아이디어가 많아요 그런데 그 모습들, 사주의 십성에 자연스럽게 담겨있습니다. 십성은 개인의 기질이 발현되는 사회적인 코드 이거든요.

자, 지금부터 십성으로 팀워크 캐릭터를 유쾌하게 살펴볼게요 모두 각양각색의 독특한 특성이 있어요. 그러나, 복합적인 모습도 함께 있을 겁니다.

나는 어떤지 한번 찾아보세요~ 비견 – 경쟁자 or 든든한 동료 비견이 강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나 혼자도 잘하는 사람'입니다. 업무에 있어서 자기 기준이 분명하고, 남한테 휘둘리지 않죠.

또 조금 어려운 일에도 뚝심 있게 힘을 내서 일을 합니다. 다만 경쟁력이 조금 강해요.

같은 팀에 비슷한 포지션이 있다? 은근한 경쟁전에 돌입합니다.

알아서 척척척! 혼자서도 잘합니다!

겁재 – 나 대신 싸워주는 사람 겁재는 비견보다 더 능동적이고 직설적입니다. 불합리한 상황이나 억울한 상황에 가장 먼저 앞장서서 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