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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살, 본질의 ‘나’를 드러내는 매력

 도화살, 본질의 ‘나’를 드러내는 매력

오늘의 주제는 과거에는 흉살로 치부되었었으나, 현대에 와서 새롭게 조명을 받은 도화살 입니다. 도화살은 외모나 이성 문제로 인한 구설, 유혹과 스캔들 등 마치 ‘위험한 기운’이라도 되는 양, 조심해야 할 ‘살(煞)’로 분류되곤 했지요.

하지만 지금 시대의 우리에게 도화살은 전혀 다른 얼굴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히려 가장 사랑받고, 가장 주목받고, 가장 나답게 빛나는 기운.

‘도화가 있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 매력을 드러내고, 주목받는 힘이 있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죠. 현대사회에 와서, 가장 크게 지위가 바뀐 기운이 바로 도화살이 아닌가 합니다.

요새는 하나 정도는 있었으면 하는 기운이죠. 도화살의 기운의 본질 도화살은 각각의 위치와 기운에 따라 곤량도화, 진도화, 월장도화, 편야도화 등등 많은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요지는 글자의 기운인 자(子), 오(午), 묘(卯), 유(酉)’라는 네 글지로 설명합니다 태어난 연월일시에 이 글자가 있으면 도화가 있다고 봐요 더 강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