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채 출근시간에 작업장 부근의 빈터(옥정동 1045)에서 대방 1차 아파트를 바라보면서 한컷을 만들어 보았다. 청소업무라는 것이 그리 쉬운것만은 아닌것이 종일 넓은 주차장 구석구석을 찾아서 쓰레기를 찾는 일 부터 배수로의 쌓여있는 쓰레기를 마포걸레로 닦아내는 일은 힘들고 지친다.
테크뱅크 입사서류 완료 나는 가슴이 새가슴인듯 하다. 테크뱅크와 입사 약속을 했으면 믿으면 될터인데 입사가 됐을지 아닐지를 지레 겁을 먹는 것이 나의 심정이다.
테크뱅크에 보낸 입사서류가 하나씩 하나씩 해결이 되어 가는 중이다. 오늘은 기술인협회에 정식 신규회사로 등록이 되었으니 조금 안심이 된다.
새로운 회사 테크뱅크는 오랜만에 귀한회사를 만난것 같다는 느낌을 갖는것이 전에 근무하던 회사는 같은 회사 직원끼리 만나는 것 조차도 금지했는데 그 이유는 서로 정보를 공유해서 회사를 헐 뜯을까봐서 그런것 같았다. 자전거는 도대체 언제 고쳐질것인가?
내가 남을 너무 믿는 경향이 있다. 알톤 자전거가 8월 7일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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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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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톤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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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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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기술인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