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침 노면 결빙, 현장 전신주 설치 , 창포다리까지

 아침 노면 결빙, 현장 전신주 설치 , 창포다리까지

모아미래도 현장 연일 비가 와서 현장에 가보지 못했는데 오늘은 날씨가 쾌청하고 맑아서 자전거 라이딩 하기도 좋았다. 역시 현장에는 세륜장 바닥 콘크리트 타설후에 거푸집을 제거하는 목수 3명이 나와서 거푸집을 해체해서 정리하고 있었고 잠시후에 가설 전기를 변대를 설치하느라 전기회사에서 전봇대 설치 작업과 한전 전신주에서 전기를 연결하는 작업을 했다.

자동차 추락 현장을 확인한후에 날씨는 약간 쌀쌀하지만 쾌청하고 맑아서 안목해안으로 자전거 라이딩 중에 강릉 공항대교를 달리던 봉고차(?)가 다리아래로 추락해서 자동차를 인양하는 장면을 한동안 지켜봤다.

음주 준전을 하더라도 저곳에서 추락할 이유가 없었을 것 같은데 다리 난간을 뚫고 추락했는데 구글링을 해봤더니 빙판길에 추락 했다고 강릉의 신문에 났네. 신문엔 오전 8시 11분께라고 하니 내가 이곳을 갔었던 시각이 9시쯤이었으니 대략 1시간 전이었던 것 같다.

나도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던 중 경사로 부분이 살짝 결빙되어 있는 것 같아 극히 ...

# 결빙 # 남대천 # 노면결빙 # 단오제 # 단오축제 # 블랙아이스 # 창포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