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도 피고 날씨도 활짝 폈는데 내 마음의 짐으로 찾아온 mini pc는 결국 내 책샐 서랍에 넣어버렸다. 컴퓨터를 구입해서 잘못 다루어서 키도드까지 하나 더 구입했는데 결국은 한영 변환을 하지 못하고 말았다.
어찌어찌 해서 결국 pc를 사용하지 못할 것 같아서 남대천 강을 건너서 피시 고치러 갔는데 역시 쉬는 날이어서 뒤돌아 왔다. 참 아쉽고 시간을 많이 허비해버렸다.
그런데 자다말고 기어이 해결했다. 네이버 지식인님들의 도움으로 해결했다....
매화도 피고, 날씨도 활짝폈으나 mini pc는 우여곡절 끝에 해결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