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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정말 좋아했던 하늘의 별이 된 스타들을 추억하며...

 내가 정말 좋아했던 하늘의 별이 된 스타들을 추억하며...

어릴 적 방영했던 드라마 '별은 내 가슴에'의 주인공이었던 古 최진실 배우님을 정말 좋아했어요. 그리고 FX의 '설리', 카라의 '구하라', 나의 아저씨의 '이선균', 그리고 빅뱅의 'GD'를 정말 좋아했고, 좋아하고 있어요.

갑작스러운 설리의 비보에 슬퍼하고 있을 겨를도 없이, 그룹 카라 구하라의 비보까지 연이어 들려와서 정말 슬펐던 기억이 납니다. 최근 가장 큰 이슈였던 연예인 마약투약사건 소식의 중심에 있던 배우 이선균, 가수 권지용 이 두 사람의 소식이 각종 매체에서 들려올때면 '저러다 자살하면 안되는데...'

라는 걱정이 덜컥 들었지요. 두 사람의 마약 음성 결과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고, 이제 괜찮겠다~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길게 하기도 전에 이선균 배우님의 자살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젠 슬프기 보다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것들에 대한 분노가 마음속 한편에 자리 잡았어요. 라디오에서 여름이면 FX의 'Hot Summer'가 흘러나오고, 휴대폰 속 플레이리스트의 카라의 'S...

# 감성 # 최진실 # 청승 # 자살 # 이선균 # 스타 # 설리 # 구하라 # 감수성폭발 # 하늘의별이된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