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뜨끈한 국물이 맛있어지는 계절입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반송시장 내에 위치한 '반송 칼국수'입니다.
반송시장칼국수촌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반림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사실은 지난주 일요일에 칼국수가 먹고 싶어서 갔었는데, 그날은 칼국수 골목이 쉬는 날이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에는 토요일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자리에 앉으면 보이는 얼린 보리차는 정말 시원하고 구수하고 맛있어요. 요즈음에는 집에서 물 잘 안 끓여 먹으니까, 한 번씩 보리차 주는 식당에 가면 참 반갑습니다.
저는 칼국수와 수제비를 한 개씩 시켰습니다. 주문을 하면 바로 반죽을 한 덩이 떼어서 반죽기에 넣고 칼국수 면과 수제비 뜰 반죽을 만드십니다.
그리고 그 후 반죽기 왼편에 있는 커다란 솥에 면과 수제비 반죽을 떼어 넣으시는데요. 수제비 떼시는데 정말 빠르게 기계처럼 떼시는 모습이 정말 신기했어요.
여기에 미리 손질해 둔 감자와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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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반송시장에 가면 꼭 들러야 할 집 '반송 칼국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