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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밥심, 밥 잘 주는 미스코리아

 한국인은 밥심, 밥 잘 주는 미스코리아

오늘 미스 경남 선발대회 리허설 경호 일로 창원 풀만호텔에 갔어요. 일은 힘들었지만,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점심은 우거지 갈비탕을 주더라고요. 육식 파인 저는 고기반찬이라 너무 좋더라고요.

식사의 마무리로 과일까지! 너무 완벽했어요.

저녁은 갈비찜과 연어 스테이크입니다. 둘 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거기다 마무리로 용과와 파인애플까지! 저녁식사도 정말 꿀맛이었어요.

내일 식사도 정말 기대가 돼요. 내일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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