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집 남자 외사촌 조카딸의 결혼식이 진주에서 있었어요. 제가 사는 마산에서 멀지 않으니 출동해 봅니다.
간만에 뷔페가 먹고 싶었거든요. 더 리움 웨딩홀 경상남도 진주시 진성면 동부로1307번길 3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는 마산에서 출발하면 아주 가까운 거리라 놀랐답니다.
그리고 웨딩홀이 있을만한 곳이 아니어서 또 한 번 놀랐어요. 그래서인지 주차공간이 정말 넓고 쾌적해서 스트레스가 하나도 없었어요.
오늘 예식의 주인공은 '더 리움 웨딩홀'의 라루체홀에서 식이 있었어요. 왔으니 홀구경도 해야겠죠?
홀은 천장이 높고, 공간에 어울리는 멋진 조명들이 인상 깊었어요. 별 기대 없이 왔지만, 너무 예쁘고 멋졌어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이 넓어서, 하객들이 좀 더 편안하게 신부와 인사할 수 있는 점이 좋아 보였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인 예쁜 신부와 인사도 했고, 혼주 가족, 친인척 분들과 인사도 나누었습니다.
입장하는 아름다운 주인공을 향해 박수도 힘껏 쳐주었어요....
원문 링크 : 진주 더 리움 웨딩홀 뷔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