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6월에 다대포 낫개에 있는 스시투어를 방문해서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요. 그때 가족들과 정말 즐겁게 식사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어요.
지난주 일요일에는 병원에 입원해 계신 엄마를 뵙고, 동생 부부와 함께 시간을 보내다가 자연스럽게 식사를 하러 스시투어를 다시 찾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워낙 만족했던 곳이라 이번에도 기대가 되더라고요.
부산 다대포 맛집, 스시투어 다대점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다대포 낫개에 위치한 '스시투어 다대점'입니다.
부산... blog.naver.com 이번에는 매장 입구에 웨이팅을 하고 있는 사람이 안 보여서 살짝 설렜어요. 하지만 워낙 인기 있는 곳이라 그런지 바로 들어갈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도 한 팀이 식사를 마무리 중이라 조금만 기다리면 된다고 하셔서, 입구에 있는 테이블링으로 대기 등록을 했습니다.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어서 정말 바쁜 동생은 얼굴을 보기가 쉽지 않은데요.
그래서 기다리는 동안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