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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개가 너무해~

 우리 집 개가 너무해~

우리 집 19살 암컷 몰티즈 말자는 진짜 너무 합니다. 요즘 제가 피곤한 이유의 원인이 바로 말자거든요.

외출했다 집에 돌아오면 이상한 포즈로 잠을 자고 있어요. 저는 개가 죽은 줄 알고, 화들짝 놀라곤 합니다.

위의 사진 3장 모두 다 다른 날입니다. 이 상태에서 말자를 부르거나, 흔들어도 안 일어나요.

진짜 애견 장례식장에 가야 되나 싶어 너무 깜짝 놀랐답니다. AI Drawing - copilot.microsoft.com 이 상태에서 부스스하게 잠에서 깬 후가 더 가관입니다.

사람도 한 자세로 오래 있으면 근육이 저리잖아요. 우리 말자도 자고 일어나니 다리가 저렸나 봐요.

그런데 저 녀석 누워서 다리가 저린지 이상한 포즈로 누워있어요. 그 모습이 멀리서 보면 개가 경련하는 것처럼 보여요.

저는 또 한 번 놀랍니다. 개가 경련해서 죽어가고 있는 줄 알았거든요.

AI Drawing - copilot.microsoft.com 뭐 여기까지는 괜찮아요. 저만 놀라고 말았잖아요?

그런...

# 나이든개 # 노견 # 노견보호자 # 늙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