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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만에 다시 해본 테무깡, 이번에도 나름 성공?

 거의 1년만에 다시 해본 테무깡, 이번에도 나름 성공?

거의 1년 만에 이게 다시 해보는 테무깡입니다. 그동안 테무에서 딱히 살 것도 없었고, 물욕도 거의 없었거든요.

주문 후 6일 만에 후줄근한 비닐백에 담긴 채 도착했습니다. 저는 테무에서 물건을 구입해서 실패한 적이 거의 없어요.

이게 별거 아닌 요령이긴 한데, 인터넷 쇼핑몰에서 봐도 이건 딱 봐도 'Made in China'인 물건은 테무에서 사도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물건들만 골라서 주문합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요즘 물욕이 없어서 꼭 필요한 것만 주문했더니 개수가 많지는 않습니다. 휴대폰 케이스 2개와 그립톡, 필라테스 양말, 스티커, 소형 무선 전동드라이버입니다.

저는 아이폰13을 사용 중입니다. 오래 사용한 휴대폰은 케이스만 바꿔도 새 폰 같은 느낌이 들어서 더 오래 사용할 수 있어요.

그리고 현재 사용 중인 케이스가 너무 오래돼서 지저분하기도 하고 불편해서 새로 구입했습니다. 분홍색은 제것, 보라색이 우리집 남자 것입니다.

가격은 분홍색이 3,861원, 보라색이 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