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또 1년이 지나갔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네요.
올해는 새로운 지역을 밟아 보려고도 했고 더 많은 땅을 만나 보고 싶었는데 생각만큼 채우지는 못한 것 같습니다. 한해 한해 지날수록 만나는 사람, 만나왔던 사람이 늘어갑니다.
그들 중 대부분이 이제막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는 ‘새내기 투자자’들이지요. 그들은 열정도 높고 경계심도 높습니다.
과거 마냥 꿈으로만 부풀었던 우리 세대와는 조금 다른 모습이기도 합니다. 저는 오늘 이 새내기 투자자들이 잘못 생각하고 있는 몇 가지 오해들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적은 돈으로 투자 할 수 없다? 어느 순간 우리 삶의 질을 평가할 때 ‘금수저·은수저·흙수저’ 등으로 구분하기 시작했습니다.
부가 되물림 되고, 처음부터 시작하기에는 금전적 자본이 튼튼해야 튼튼한 재물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생각하죠. 맞습니다.
돈이 많으면 선택의 폭이 넓죠. 누구나 아는 ‘강남’ 한복판 빌딩을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쉽게 실패하기 어렵습니다.
돈이 돈을 낳는다...
원문 링크 : 부동산투자의 오해 - 앞으로의 부동산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