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의 지도가 다시 한번 크게 요동치고 있습니다. '마용성'의 한 축이자 한강변 명품 주거지로 손꼽히는 금호동에 드디어 대형 호재가 확정되었습니다.
바로 금호 제21구역 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롯데건설이 최종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단순히 한 건설사의 수주 소식을 넘어, 이번 사업은 2026년 서울 도심 정비사업의 판도를 읽을 수 있는 중요한 지표가 되고 있습니다.
오늘은 금호21구역이 왜 성동구의 차세대 랜드마크로 불리는지, 그리고 롯데건설이 제시한 혁신 설계와 미래 가치를 상세히 분석해 드립니다. 서울 성동구 금호21구역 재개발 단지 투시도 ️ 롯데건설, 6,242억 규모 '금호21구역' 품으며 '1조 클럽' 조기 달성 지난 2월 7일, 금호 제21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조합은 총회를 통해 롯데건설을 최종 시공사로 선정했습니다.
이로써 롯데건설은 올해 정비사업 수주액 1조 원을 돌파하며 건설업계의 강자임을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1. 사업 규모 및 단지 개요 위치: 서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