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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기흥역 푸르지오" vs "마포 푸르지오" 대우건설이 찜한 재개발 예정지

 "용인 기흥역 푸르지오" vs "마포 푸르지오" 대우건설이 찜한 재개발 예정지

대우건설, 정비사업 2조 클럽 가뿐히 입성! 용인 기흥과 마포 성산의 화려한 변신 최근 건설 업계에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대우건설인데요. 지난 주말, 대우건설이 경기도 용인과 서울 마포에서 동시에 시공권을 따내며 올해 누적 수주액 2조 2,525억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입니다.

이는 현재 업계 1위에 해당하는 기록으로, 대우건설의 '푸르지오'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한 셈입니다. 단순한 수주 소식을 넘어, 왜 이 두 지역이 선택되었는지 그리고 어떤 미래 가치를 품고 있는지 분석해 드립니다.

기흥1구역 재건축, ‘기흥역 푸르지오 마스터피스’ 조감도 1. 용인 기흥1구역: 반도체 벨트의 심장에 세워질 ‘마스터피스’ 용인시 기흥구 380번지 일대의 '한성1차 아파트'가 드디어 재건축의 닻을 올렸습니다.

대우건설이 제안한 단지명은 ‘기흥역 푸르지오 마스터피스’입니다. 사업 규모: 지하 2층 ~ 지상 39층, 7개 동, 총 783세대 투자 포인트 ① 반도체 수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