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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1지구 재개발 공사비 2조 원의 주인공은? 현대·GS·HDC 3파전 예고!

 성수1지구 재개발 공사비 2조 원의 주인공은? 현대·GS·HDC 3파전 예고!

서울의 '강남 위 성수'라 불리는 성동구 성수동이 다시 한번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바로 성수전략정비구역 중에서도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성수1지구의 시공사 선정이 본격화되었기 때문입니다.

총 공사비만 무려 2조 원에 달하는 이 초대형 프로젝트의 시공권을 거머쥐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들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오늘 블로그에서는 성수1지구의 현 상황과 우리가 주목해야 할 투자 포인트가 무엇인지 짚어보겠습니다.

성수전략정비구역 조감도. [성수전략정비구역 제1지구 조합] ️ 2조 원의 전쟁, 성수1지구 시공사 선정 개시 지난 12월 30일 열린 성수1지구 재개발 조합의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GS건설, HDC현대산업개발, 금호건설 등 총 4개 건설사가 참석하며 수주전의 막이 올랐습니다.

핵심 사업 개요 위치: 서울 성동구 성수동 성수전략정비구역 1지구 규모: 지하 4층 ~ 지상 최고 69층, 공동주택 3,014가구 공사비: 3.3당 1,132만 원 (총 2조 1,54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