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광주의 횟집은 회모리. 예약해야 맛볼 수 있다.
죽, 초밥, 메밀국수, 연어회무침, 맛있어서 애피타이저 먹다가 배불러 회 못먹을뻔. 모듬회(23,000/인)는 양도 질도 모두 엑설런트.
토실한 우럭 서더리 매운탕까지 섭렵하니 부러울 것이 없더라. 경기 광주 횟집은 단연코 회모리가 1등일듯 새우튀김까지 하나하나가 다 맛있어서 놀랍다.
대충 만들어도 티나지않는 콘치즈에도 야채를갈아넣었고 시샤모구이도 맛있게 구워낸다. 집근처 '회락'이 최근 2년 정도 단골이었는데 아쉽지만 주말에 문닫는 회락에는 이따금씩 가보는걸로 하고, 메인 횟집은 회모리로 바꿔야 할 것 같다.
캘리포니아롤은 생략한 애피탕저 되겠음. 메밀국수가 나옴.
겨울엔 누룽지탕이라고 함. 이렇게 맛있는 시샤모구이 처음 봄 튀김도 예사롭지 않음.
다른횟집의 만원 새우튀김보다 퀄리티가 더 좋음 마끼에서도 장인의 노력이 엿보인다. 풍성한 날치알 보소.
경기 광주 횟집은 회모리로 꾸우욱~~~ 후식 매운탕인데도 살이 알차게 붙어 있...
원문 링크 : 경기 광주 회맛집 <회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