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에 클래식술도가라는 양조장이 있는데, 몇년 전 동네한바퀴라는 TV프로그램에 나와서 주목을 받았다. 그래서 마셔봄.
밀양 표충사 가는길에 들른 '카페표충사'(밀양클래식술도가에서 운영하는 카페) 밀양 여행에서 클래식술도가='카페표충사'에 들러 밀양탁주와 청주(밀양 술)를 샀다. 곰주는 일반적인 막걸리와 같다고 해서 패스, 밀양 단장면의 특산품인 대추로 만든 대추막걸리도 패스.
밀양 술 = 청주(맑은술), 밀양 탁주=막걸리(2,000원), 밀양곰주=1,400원 막걸리. 이렇게 샀다. + 밀양 얼음골 농협 앞 푸드트럭에서 얼음골사과막걸리도 샀다.
이거슨 만원(@눈탱이느낌). 23. 8.14. 울진의 칠보산자연휴양림 야영장에서 밀양탁주와 얼음골사과막걸리를 마셨는데, 사진이 모두 사라져버렸다.
ㅉㅉ. 사진없이 품평.
밀양탁주 = 서울막걸리랑 비스무리한 맛. 즉 달콤하니 나쁘지 않다.
얼음골사과막걸리 - 아무래도 사장님이 청송양조장에서 만든 사과막걸리 라벨갈이한 느낌이다. 달리 맛을 설명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