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오션뷰호텔이 많을테지만 여기 아주 잘 골랐다. 오션힐 호텔은 확실한 오션뷰 호텔이다.
다들 너무 깨끗하고 오션뷰가 좋다고 입을 모았다. 오션힐호텔의 디럭스 트윈룸과 온돌룸을 예약했는데, 룸 컨디션이 최상급이다.
온돌룸은 넓고 마루바닥이라 어린아이들이 있으면 온돌룸이 좋을것 같다. 이외에 트리플룸도 스위트룸도 있더라.
예약한 사람 기분이 더블업되는 여수 오션뷰 오션힐호텔. 여수 오션힐 호텔의 오션뷰다.
건물이 깔끔하다. 모든 룸이 오션뷰라서 좋다.
호텔이 서향이라 둘쨋날 잠시 쉬는틈에 일몰을 보았다. 여수 오션뷰 오션힐호텔 외관.
오션힐호텔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길목에 딸기모찌 가게들이 있어서 대기하지 않고 기념품 사기 좋다. 이순신광장의 모찌집들에서는 대기를 오래 해야 한다.
여수 딸기모찌가게 내부. 시내 유명한 곳들보다 가격도 약간 착하다.
여수 특산물 1번이 돌산갓김치라고, 2번이 간장게장 3번은 갈치조림 ... 장어 ...
해물삼합 ... 어느 여수분이 삼치회를 꼭 먹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