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여행의 출발점이자 기념품사러 오는 마지막 방문지가 이순신광장이다. 유명한 바게트버거니 딸기모찌니 여수만두니, 게장백반이며 갈치조림이며 갖은 음식과 빵들을 다 만나는 곳.
해안길따라 맨 오른쪽 낭만포차거리는 지금은 좀 수그러들었다. 바가지 물가 때문이라고.
여수항 ~ 종포해양공원 ~ 낭만포차거리로 이어지는 해안길의 출발이 이순신광장이다. 그곳에는 전라좌수영거북선이 있어서 배 안으로 들어가볼 수 있다.
돌산섬을 마주하고 거북선대교 방향으로 해안길을 걸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이순신광장 로터리에 이름난 가게들이 즐비하다.
오른쪽으로 길따라, 그리고 가게들의 뒷골목이 전라좌수영음식문화거리로 난다긴다하는 명품식당들이 줄지어 있다. 맛집 고르기는 쉽진 않고, 잘 고르더라도 줄을서야 하니 어지간하면 밥은 다른데서 먹어도 좋겠다.
이순신광장 바로 앞 로터리 가게들 구경 전라좌수영의 객사였다는 진남관. 웅장하다.
입구에 전시관이 있어서 전라좌수영의 역사를 가늠해볼 수 있다. 진남관에서 이순신광장...
원문 링크 : 여수 이순신광장 & 거북선, 진남관, 돌산대교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