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산재손해배상 변호사·영등포구 변호사 이요한입니다.
오늘은 드릴작업 중 수지절단 사고를 당한 근로자가 회사와 관리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여 승소한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건 개요 의뢰인은 전기기술 경력자로, A와 함께 수차례 태양광 설치공사를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B회사는 태양광 공사 중 전기공사를 A에게 맡겼는데, 의뢰인은 A의 지시에 따라 드릴로 천장 타공을 하던 중 목장갑이 드릴의 회전부위에 휘말리면서 수지가 절단되는 사고('이 사건 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산재손해배상 변호사의 조력 - 피고 지정을 위한 법리검토 소송에서 피고를 지정하는 일은 신중해야 합니다.
다수의 피고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다 일부 피고에게 패소하는 경우 소송비용을 부담해야 하며, 피고를 잘못 지정할 경우 이를 수정하는 것은 일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허용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사건의 경우 의뢰인에게 직접 작업을 지시한 A는 피고로 지정해도 문제가 없었으나, B회사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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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산재손해배상 변호사 - 수지절단 손해배상 청구 승소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