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약사 출신으로 제약바이오 분야 및 특허 분야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일형입니다. 저는 지난 5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바이오 코리아 2025'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전공했던 분야가 약학이고, 현재 제 주력 법률자문 분야가 바이오 관련 사건을 자주 다루다 보니, 제약바이오 업계의 최신 트렌드를 놓치기 싫어 매년 이 행사는 꼭 참관하고 있는데요. 올해는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생생한 모습을 여러분께 들려드리려 합니다.
행사장 첫인상, 역대급 규모에 놀라다 코엑스 C홀과 E홀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생각보다 훨씬 넓은 규모였기에, 규모에 먼저 놀랐습니다.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BIO KOREA 2025"라는 대형 간판이 방문객들을 반겼고, 행사장은 이미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고 있었습니다.
해가 지날수록 국내외 참여 기업도 많아지고, 참관객도 늘어나는 느낌인데, 올해 역시 작년보다 참여 기업과 참관객이 더 늘어난 느낌이었습니다. 옆에서 ...
원문 링크 : 약사 출신 변호사의 2025 바이오 코리아 참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