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을 속이는 내 자신 나는 무표정한 사람이 되어가고 있다. 나는 사람을 대할 흥미조차 잃어버리고 있는 것 같다.
때로는 남이 듣기 좋으라고,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하는 수가 있다. 그럴 때면 나도 모르게 눈물이 난다.. - 피 천 득 - ------------------------------------------------------------------------- 흠 피천득씨는 적어도 나보다는 세상과 많은 타협이라는것을 하면서 살아가는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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