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녘에 잠이 깨어 뒤척이다가.. 5시가 넘어 세수를 하고 운동복으로 갈아입었다. 모처럼 맘먹고 공원을 세바퀴쯤 돌 생각으로 집을 나섰다.
날이 많이 포근해지고.. 컨디션도 좋았다 가벼운 옷차림으로 집을 나선 시간은 5시 20분..
아직 어두운 거리가 포근하게 느껴진다. 석촌호수 온도계가 10'c 우왕~..
일주일전과 차이가 많다 엄청 포근해졌다. 가벼운 옷차림이었는데도 등쪽으로 땀이 흐른다 빠른걸음으로 한바퀴 조금 늦은 걸음으로 또 한바퀴..
그리고 산책하듯 마지막 한바퀴.. 그렇게 오늘은 세바퀴를 돌았다.
아직 벚꽃은 여기저기 조금씩.. 거의 5%~10%밖에 피어나지 못했지만 곧 터질듯한 꽃망울이 ..
월요일부터는 제법 피어날 듯 하다....
아직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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