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상 -가브릴라 로마노비치 제르좌빈- 시간의 강은 흘러 인간의 모든 것을 실어 나른다. 사람도, 왕궁도, 왕도.
망각의 심연 속에 빠뜨린다. 리라와 나팔 소리로 남아 있는 것이있다면 영원의 입 속에 삼켜질 테고, 같은 운명을 벗어나지 못하리라.
꿈 속의 나이팅게일 -가브릴라 로마노비치 제르좌빈- 높은 언덕위에서 잠든 나 나이팅게일, 너의 목소리 듣는다. 깊이 빠진 잠 속에서도, 내영혼은 그 소리를든는다 소리나고, 반향되고, 슬퍼하고,웃기도하며 그 새는 내 귀에 멀리 있다.
깔리스또의 포옹 속에 있을때, 노래와 한숨과 울음과 휘파람 소리는 내 감미로운 잠을 기쁘게 한다. 지리하고 끝없는 꿈속에 빠져 내가 죽을 때 아 , 이노래가 내게 지금처럼 들리지 않는다면 행복과 즐거움과, 춤과 합창과 영광의 소리를 더이상 듣지 못한다해도 나는 삶을 즐기고, 더 자주 애인에게 키스할 거고, 나이팅게일의 노래를 들을게다.
그녀에게 -바실리 안드레예비치 쥬꼬프스키- 그대를 위한 이름은 어디에? 그대의 ...
원문 링크 : 2008년 오늘 좋은 느낌의 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