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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감이라니..

 의무감이라니..

우리모두 철저히 교육되어진 의무감에 사로잡혀 의무감의 노예가 되어 살아가는 삶에 나는 간혹 혹은 자주 .. 회의가 밀려온다.

누구를 만나서 얽히더라도 아마 비슷할 것이다. 인간과 인간이 얽히면 어차피 지켜야할 약속이 생기고 의무가 생기게 마련이니까 완벽하게 자유롭다면 그것마저 불안 할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길들여지는데 익숙한 동물이니까 20년을 넘게 부모와 교육기관에 의해 길들여지고 나머지 시간은 사회에 길들여지고 그렇다고 혹시나 자기 자신만의 생활에 길들여지다보면 삶이 외롭고 허무해진다.

그래서 다른 이들에게 혹은 다른 단체에 길들여지게 된다 그런데 그것이 그리 행복하지가 않다. 자신의 자유도 어느정도 보장 되면서 의무감도 적정선을 유지해주면 좋으련만 2007년 현대인의 삶은 의무감의 결정체인것같다.

그래서 싫다 그래서 견디기는데 힘이 드는 것이다. 그렇다고 그러한 의무감을 모두 무시 할 수 만는 없다 그 의무감 속에서 인간은 안정감을 느끼고 행복할 수 있기때문이다 이미 ...

원문 링크 : 의무감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