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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산책하며

 마음을 산책하며

12월이 되어도 아무것도 달라진것은 없다 아니 내 자신을 조금 더 알게 되었다는것? 난 아직도 나에 대하여 모르는것이 많다 정확하게 아는 내마음조차 외면하려는 자신을 지금도 느끼고 있는데 그런 내가 어떻게 나 자신을 다 이해를 하겠는가 하긴...

자신의 모습을 진정으로 온전히 다 알고 이해하는 사람이 도대체 얼마나 되겠는가.. 자신을 알게 되면 사는것에 좀 더 자신있어질까?

주변사람들 아니 나를 아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보다 늘 자신감있는 내 모습을 보고 늘 다른사람보다는 자신감이 있어뵌다고 말하고 있지만.. 글쎄 다 른사람보다는 자신감이 있는것이 사실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필요한만큼... 내가 바라는 만큼의 자신감은 아직은 많이 부족하다 어떤 어려운 일이 다가오더라도 먼훗날 그 순간을 되돌리듯 담담하게 다가온 모든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여유로움..

그러한 담대한 자신감이 아직은 너무나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며 시시각각 삶에 조바심이 나고 숨이 막힐때에는 자신감이라는 단어가 ...

원문 링크 : 마음을 산책하며